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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define Possible: Women Techmakers Korea IWD 2025

Redefine Possible: Women Techmakers Korea IWD 2025

Women Techmakers 컨퍼런스에 다녀왔다. 요즘 커리어적으로 시야가 많이 좁다는 걸 실감하고 있어서, 성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참석했다.

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Redefine Possible로, 급변하는 AI 시대 속에서 어떻게 하면 슬기롭게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을지 이야기하는 자리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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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소는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

고기동에 있는 어떤 캠퍼스와는 달리 교통편이 훌륭하고 건물 안에 편의점도 있고 좋았다

근데 카페가 닫았어

카페 왜 닫았어

나 커피 마시고 싶었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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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비해주신 다과

밤이랑 아몬드 쉬는 시간에 먹으려고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사람 생각 다 똑같은지 일찌감치 품절됨

에너지바 하나랑 하리보 하나를 먹었다

마시진 않았는데 맥주도 있었다

근데 난 커피를 마시고 싶었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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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찍 도착해서 나는 15번, 친구는 17번을 받았다

근데 왜 시야가 이 꼴이냐면

고기동에 있는 어떤 캠퍼스에서 비슷한 의자에 앉았다가 엉덩이 너무 아팠던 사건으로 인해서 자리에 앉기도 전에 ptsd가 옴

그래서 시야를 포기하고 맨 뒤에 있는 소파에 앉았는데 진짜 웬열 그 무엇도 안 보여

다음에는 전반적으로 시야를 확보해 주시든지 구글밋 켜두시는 것 같던데 참석자한테는 구글밋 링크를 공유해 주셨으면 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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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 Handle Change, Don’t Let it Handle You

✅ 변화 앞에서 주도권 잡는 법

  • Create Your Own Project - 갭이어 프로젝트 만들기 / 사이트허슬
  • Build New Routine - 새로운 루틴 세우기
  • Networking - 명함없이 살기
  • Stay Positive - 긍정적으로 / 길게 생각하기
  • Journaling - 기록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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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 일곱 번의 인턴십에서 찾은 가능성

✅ 내면의 벽을 스스로 쌓지 말고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시도해보자!

  • IMPOSSIBLE = “현실적
  • 처음에는 불가능한 이유: 전부 외부적인 요인 때문만이라고 생각
  • 개발: “현실적”으로 그친구들 보다 잘할 수 있을까?
    • 이미 다들 잘하니까 ㅠ지금나같아
    • 내가 과연 그만큼 잘할 수 있을까?
  • 마케팅: 내 성향과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은데?
    •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?
    • 피드에 맞는 해시태그를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툴이 있었으면 좋겠다
  • 그렇지만 지금까지도 도움이 되는 중요한 경험!
    • 다른 분야의 경험이 이렇게 쓰일 수도 있구나
      • 마케팅: “고객이 필요성을 느끼도록 하는 것
      • 컨설팅: 왜 이 방향이 맞는가?를 데이터로 증명
    • 기회들은 이미 주변에 많았다
    • 기술적 접목 ⇒ 새로운 가능성이 열릴 수 있구나 / 다양한 분야를 접목했을 때 새로운 시너지
  • 프로덕트 매니지먼트: GOOGLE APM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싶은데 “현실적”으로 어렵지 않을까?
    •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주변에 얘기를 계속 해라! ⇒ 우연치 않게 기회가 찾아올 수도 있다
    •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함 / 비즈니스단과 개발단의 이해관계와 우선순위가 다름
    • 개발 관련 지식을 쌓아서 Discussion을 하고 싶은데 모르니까 답답함
      • 그래서 개발 지식은 어떻게 쌓는 것인가
      • 그래서 개발은 어떻게 공부하는 것인가
      • 마지막으로 한 번 다시 개발을 경험해보자
  • 180도 달라진 인식(⇒주도적으로 완성시켜 가는 느낌)과 자세
    • 재미없다 ⇒ 생각보다 잼있다!@
    • 재미없다는 스스로 만든 내면의 벽이 아니었을까?

Redefine Possible = 스스로에게 제한을 두지 않고 도전하며 나에게 진짜 맞는 길을 찾아가는 것!

“Keep an open mind, try everything!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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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 매일 링크드인 글쓰기 실천으로 커리어 선택권 찾기

  • 마케터 일을 안 한지 5년이 넘었는데 지금 트렌드를 따라갈 수 있을까?
  • 분석은 곧 잘하는데 SQL, 파이썬을 못하는데 데이터 분석가가 될 수 있을까?
  • 이직을 하고 싶긴 한데 옮긴 곳이 더 힘들지 않을까?

✅ 셀프 브랜딩

  • 링크드인에서 존재감 얻기
  • “뭐든지 매일 6개월씩 꾸준히 하면 상위 1%가 될 수 밖에 없다.”
  • 뭘 하면서 얻는 스트레스보다 안 하면서 얻는 스트레스가 큼
  • 셀프 브랜딩에 대한 오해와 진실

    컨셉, 타켓 목표 등이 잡혀야 시작한다.일단 시작! 반응을 보면서 컨셉, 타켓, 목표를 수정한다.
    남다른 인사이트가 필요하다.누구나 할 수 있는 인사이트 나눔 ex) 맥도날드, 버거킹의 키오스크 위치를 통한 UX 분석, 공감이 될 만한 이야기, 사소한 TIP
    반응이 높은 글은 연구를 해야 나온다.반응이 높은 글은 무조건 자주, 많이 올려야 나온다.
    업무 관련 글만 올려야 한다.개인적인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글, 면접, 이력서, 포트폴리오 관련 글
    글은 작가들이나 쓰는 것이다.솔로프리너 일의 대부분은 글쓰기를 동반한다.
    나는 혼자 성장한다.올바른 커뮤니티를 만나 함께 성장한다.
    부수입을 위해 시작한다.나의 성장을 위해 시작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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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 AI로 개발에 날개 달기

✅ The Era of 입개발

Pair Programming

  • Tabnine(vscode extension): 탭을 누르면 자동완성
  • github copilot

Vibe Coding

  • cursor: AI code editor
  • supermaven: extension이 있음, pro plan ⇒ Adapts to your coding style 우와
  • claude code
  • gemini code assist: 리뷰가 좋진 않음
  • bolt: 프롬프트를 더 좋은 프롬프트로 다듬어줌

그래서 뭘 써야하나

  • cline: 파일이나 폴더를 다 건드린다는데 이거 괜찮은 거여
      • supermaven 조합을 쓴다고 함

이제 개발자들은

  • AI를 잘 써먹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자
  • 인공지능이 언제 어떻게 인간을 대체할지는 모르지만 확실한 건 인공지능을 쓰는 인간은 인공지능을 쓰지 않는 인간을 대체할 것이다
  • 지능은 이제 손쉽게 얻을 수 있으니 실행력이 더욱 중요해졌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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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 기술을 통해 실현하는 나다움

✅ 기술이 인간의 나다움 실현을 도울 수 있는가

  • 빨간 네모
    • 나다울 때 가장 빠르게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나다움에 집중한다
    • 내가 생긴 모양을 잘 알고 인정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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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관계 지향
    • 사람에 대한 믿음
    • 이해와 수용
  • 유연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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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⇒ 인간을 대체하기보다는 인간이 가진 보편성을 대체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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컨퍼런스를 통해 AI 시대의 커리어 전략이나 성장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까 기대했는데, 개인적으로는 다소 애매한 느낌이 들었다. 소개글을 봤을 때는 AI와 밀접한 주제가 많을 것 같았지만, 실제로는 AI와 직접적인 관련이 적은 내용도 있었고, 그렇다고 전형적인 개발 컨퍼런스라고 보기도 어려웠다.

그렇지만 다양한 테크 업계 종사자들의 경험과 생각을 접할 수 있어 흥미로웠고, 중간 이후부터는 부담없이 가볍게 들었는데 나름 즐거운 경험이었다! 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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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션 끝나자마자 바로 달려가서 커피 마심

코히의 말:

오늘 저메추 부탁해 친구랑 컨퍼런스 듣고 먹을 쌈@뽕한 저녁 메뉴

ChatGPT의 말:

컨퍼런스 듣고 머리도 쓰고 집중했으니까, 맛있는 쌈@뽕한 저녁 메뉴 추천해줄게!

쌈&뽕 조합 추천

  1. 보쌈 + 짬뽕국물 🍖🔥
    • 보쌈 고기에 김치, 마늘, 쌈장을 싸서 한입!
    • 짬뽕국물로 얼큰하게 마무리
  2. 쌈밥 정식 + 짬뽕탕 🍚🍜
    • 각종 나물과 쌈 채소에 싸먹는 쌈밥
    • 짬뽕탕으로 국물까지 든든하게
  3. 제육쌈 + 짬뽕라면 🌶🍜
    • 매콤한 제육볶음을 쌈에 싸 먹고
    • 짬뽕라면으로 화끈하게 클리어

코히의 말:

쌈뽕한 거 추천하랬지 누가 짬뽕 추천하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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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결국 짬뽕 먹게 됐지 뭐야

저녁 가볍게 먹ㅈ 초밥 먹을까

에 흔쾌히 응해주신 지민 님께 감사드려요

This post is licensed under CC BY 4.0 by the author.